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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 관하여 😎

[호주] 시드니 패디스 마켓 탐방, 망중한의 여유를 즐기며...💲👲🎃

by 시정잡배 2025. 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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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정잡배입니다!

4일차를 바쁘게 보내고 있는 시정잡배입니다요!

그 동안 제가 올린 게시물들 보시면서

아니 이게 겨우 4일차야??? 하실텐데

진짜 미친듯이 돌아다니며 하루 24시간을 여러분께 양질의 컨텐츠를 안내드리기위해

1440분처럼 살고 있는 이 시정잡배...!

정말 많이 도와주십쇼

본다이 아이스버그에서 수영도 하고 태닝도 하고 기념품도 사고 마! 다 해버린! 시정잡배 커플은

오늘 다음 여행의 목적지인 패디스 마켓으로 향합니다.

패디스 마켓은 약간 동대문 시장 느낌이구요

가면 기념품들을 굉장히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곳입니다.

갑작스런 트램의 습격으로 트램 공화국이 되어버린 시드니에서

뒤떨어지지 않기 위해서 트램을 열심히 타고 움직여 보겠습니다.

사실 막히지도 않고 쾌적해서

너무 좋네요!

트램 우리나라도 들어와라램!!!!

딱 요런 중국 느낌이 보이기 시작하면

아 내가 패디스 마켓 근처에 왔구나

내가 또 이 험한 나라에서 기념품 하나 건져갈 수 있는 곳에 도착했구나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마켓 시티의 입구가 보이고 있군요

들어가시면 패디스 마켓이 시작됩니다.

가끔 착각하시고 위층으로 가시는데

위층은 게임센터나 깔끔한 매장들이 있는 곳이라 둘러보시기만 하고

1층의 패디스 마켓에서 구매를 진행하셔야 합니다~!

한쪽에 이렇게 채소랑 과일을 파는 곳도 있었군요~

신기해서 한장 찍어봤습니다 ㅎㅎ

그리고 대망의 기념품 샵들!

기념품들이 대체적으로 가격이 크게 다르지 않게 형성되어 있으니

구경목적으로 돌아다니시는 것 말고

더 저렴한 걸 찾아보겠다! 이런 생각으로 돌아다니시면 크게 효과는 없을 수 있습니다.

웬만하면 이쁜거 보이시면 그 자리에서 바로 사시는 걸 추천!

미로같아서 다시 찾기 어려울 수도 있어요!

패디스 마켓의 지상층으로 나오면 이런식으로 깔끔합니다.

벌써 크리스마스를 대비하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ㅎㅎ

다음으로는 오늘의 마지막 목적지인

밤의 오페라 하우스를 보러 가기 위하여 다시 출발~

호주는 다양한 문화와 건축 양식들이 섞여 있어서

확실히 길을 가다 건물들을 보는 재미도 꽤나 쏠쏠합니다.

팔색조의 매력을 가진 호주 시드니!

저와 함께 계속 탐방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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